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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수출 중소기업 1만 곳 현장지원 나선다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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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수출 중소기업 1만 곳 현장지원 나선다

기사입력 2009-04-07 1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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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무역전문가들이 중소기업의 수출도우미로 나선다.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7일 최근 수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무역실무 및 기업경영 전문가 30명을 새롭게 자문위원(‘무역현장 119 지원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이번에 전문가를 확충함으로써 향후 6개월간 전국 1만 여개에 달하는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무역실무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함은 물론이고 업계 애로 및 규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무역현장 119 지원단’의 장점은 자문위원이 전국 12개지역에 주재하고 있어 무역현장에서 애로 요청 시 즉시 업체를 방문토록 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들이 무역현장 119 지원단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전국어디서나 1566-5114로 전화를 하면 해당 자문위원을 배정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http://trade119.kita.net)에서도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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