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 돼지털 이용 기술특허
기사입력 2009-04-08 11:55:25
[산업일보]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송석오)가 행정안전부 주관「생생경제, 국민아이디어 공모」에서「돈모를 이용한 아미노산 추출 및 산업화 방안」이란 주제로 100대 과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에서 돼지털(돈모) 이용기술은 ▲도축 부산물인 돈모를 자원화하여 환경오염을 저감시키며(전국 년11천톤) ▲고품질 기능성(아미노산 함유)액비공급으로 농가소득을 증대(15%정도)시키고 ▲수입에 의존하는 농업용 아미노산의 국내생산으로 연간 286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예상된다.
도는 앞으로 ▲생산된 아미노산의 가축사료첨가제 활용방안 연구 ▲고소득 농산물(딸기, 시설원예)의 아미노산 시비 효능시험 연구 ▲생산시설 설치(처리규모 년간 1,500톤)등 부가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돈모를 이용한 아미노산 추출 및 산업화 방안」기술은 도 축산기술연구소와 (주)에코엔(대표 이동은)이 공동개발, 지난 2008년 12월9일도축부산물을이용한아미노산제조장치및제조방법으로 특허를 받았으며, 현재 道 충남테크노파크에 상용화를 위한 특허품 경제성 분석을 의뢰하고 제주 축산물공판장, 전국 축산물처리협회 등에서 아미노산 생산시설에 대한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00대 과제 입상자에 대한 시상은 22일 오후 2시에 청와대 영빈관에서 있을 예정이며 도 축산기술연구소 임재삼 개량육종담당이 참석한다.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송석오)가 행정안전부 주관「생생경제, 국민아이디어 공모」에서「돈모를 이용한 아미노산 추출 및 산업화 방안」이란 주제로 100대 과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에서 돼지털(돈모) 이용기술은 ▲도축 부산물인 돈모를 자원화하여 환경오염을 저감시키며(전국 년11천톤) ▲고품질 기능성(아미노산 함유)액비공급으로 농가소득을 증대(15%정도)시키고 ▲수입에 의존하는 농업용 아미노산의 국내생산으로 연간 286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예상된다.
도는 앞으로 ▲생산된 아미노산의 가축사료첨가제 활용방안 연구 ▲고소득 농산물(딸기, 시설원예)의 아미노산 시비 효능시험 연구 ▲생산시설 설치(처리규모 년간 1,500톤)등 부가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돈모를 이용한 아미노산 추출 및 산업화 방안」기술은 도 축산기술연구소와 (주)에코엔(대표 이동은)이 공동개발, 지난 2008년 12월9일도축부산물을이용한아미노산제조장치및제조방법으로 특허를 받았으며, 현재 道 충남테크노파크에 상용화를 위한 특허품 경제성 분석을 의뢰하고 제주 축산물공판장, 전국 축산물처리협회 등에서 아미노산 생산시설에 대한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00대 과제 입상자에 대한 시상은 22일 오후 2시에 청와대 영빈관에서 있을 예정이며 도 축산기술연구소 임재삼 개량육종담당이 참석한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