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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롱 속 문화재 찾아내기’ 사업 펼쳐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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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롱 속 문화재 찾아내기’ 사업 펼쳐

오는 10일부터 50일간 방문과 우편접수 가능해

기사입력 2009-04-08 15: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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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서울시에서는 서울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를 발굴해, 관계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하고자 ‘우리집 장롱 속의 우수한 문화재 찾아내기’ 일괄 공모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공모계획은 서울시민과 함께 우수한 서울시 문화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동산문화재 전 분야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올해의 공모대상 분야는 ‘조선시대 기록화’ 분야로 그림과 함께 문자를 병기해 문헌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당시의 생생한 장면들이 잘 나타나 있어, 조선시대 서울의 옛 모습 및 생활·풍속을 잘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부 공모 분야는 △서울의 옛지도(도성도, 관아도, 궁궐도 등 회화식 고지도), △조선시대 서울의 계회도(조선시대 사대부들이 계모임을 갖고 이를 기록하고 그림으로 그린 것), △궁중 기록화(궁중에서 의례 및 행사를 거행할 때 이를 기념 하고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제작한 그림) 분야이다.

일괄 공모의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총 50일간이며 방문이나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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