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모터쇼인 '2009 서울모터쇼'가 열흘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폐막됐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과 미국, 일본 등 9개국 158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모터쇼에는 모두 95만 6,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모터쇼 조직위원회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전후방 연관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8,200억 원 규모에 달했다고 밝혔다.
또 해외 바이어도 만 명 가량 유치해 11억 2,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