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삼겹살과 닭고기 값이 급등하면서 오리고기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
GS 홈쇼핑은 이번 달 훈제 오리고기 상품을 선보인 결과 4회 방송 만에 4만 원 상당의 세트 상품을 만 개 이상 판매했다고 23일 밝혔다.
홈쇼핑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된 훈제오리 제품은 100그램당 2천4백원 꼴로 삼겹살 값과 비슷한 데다 위해요소 중점관리 인증까지 받아 안심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겹살값 오르자 오리고기 인기 급증
기사입력 2009-04-23 17: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