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용역과제 3건 심의 통과
전북도에서는 ‘09.4.28일 ’09년도 제2차 용역과제심의와 평가위원회(위원장:행정부지사) 회의를 개최 “새만금 별칭(닉네임) 및 CI개발용역”등 3건/730백만원에 대하여 심사 하였다.
외국인이 새만금을 발음하는데 불편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쉽고 빠르게 부르며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새만금 별칭(닉네임) 및 CI개발 용역과, 국가 비젼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페러다임에 맞춰 새만금 지역을 저탄소 녹색성장 시범도시로 조성하는 “새만금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조성방안 및 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또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이동정보화 교육등 5개 도민정보 홈페이지 웹접근성 기능을 강화하여 장애인들의 정보 서비스를 개선하는 용역과제로서 세계적인 새만금 개발과 장애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용역과제 선정 및 과업지시서 사전 심의에서 용역의 필요성·타당성 심의에 관한사항 등을 해당 관계관의 의견청취와 함께 심도 있는 심의를 한 결과
- 타당성 인정 : 새만금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조성방안 및 전략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2건 280백만원
- 조건부 인정 : 새만금 별칭(닉네임) 및 CI개발용역 1건450백만원
(용역비 과다책정 재검토 요구하는 조건부 인정)으로 각각 심의 의결하였다.
앞으로 용역심의를 분기별 또는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며, 행정 내부에서 공무원 스스로가 수행할 수 있는 용역은 직접수행토록 하고 사업이 시급하지 않거나, 중앙부처에서 실시 예정인 용역사업 동향 파악 등으로 유사·중복 용역을 사전에 억제하여 무분별한 용역을 최대한 줄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