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의 20대 중학교 여교사가 제자와 교실에서 수차례 섹스를 벌인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주 퀸스 경찰은 최근 MSIS 중학교 사회학과 교사인 멜리사 웨버(27·사진)를 미성년 강간과 성폭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그녀는 유죄 판결이 날 경우, 최고 7년의 실형에 처해질 전망이다.
그녀는 4월 13일부터 5월 14일 사이에 교실에서 14살의 남학생과 7차례에 걸쳐 섹스를 가졌다. 또한 그 남학생의 핸드폰에 수백통의 문자와 메시지를 남기는 강한 소유욕을 보였다.
이러한 웨버의 엽기적인 행각은 방과후 귀가가 늦어지는 아들을 수상히 여긴 부모의 추궁한 끝에 드러났다.
교실에서 제자와 섹스한 여교사, 체포
기사입력 2009-05-30 10: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