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계,전기전자 기업 인력공급 시작
온라인 지원이 대부분, 신입․경력사원 동시 채용해
기사입력 2009-09-06 08:05:24
[산업일보]
하반기 들어 국내 기계 및 전기전자 기업들의 신규 채용이 본격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5일 이공계 기술취업포탈 `이엔지잡'의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등 주요 기업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하반기 3급(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분야는 연구개발/기술직과 디자인, 경영지원/영업마케팅직 등으로, 온라인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역시 하반기 신입사원 정시채용을 진행 중이며, 모집분야는 전기, 전자, 컴퓨터, 기계 등 이공계열과 경영, 경제 및 어문계열 등이며 18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중공업은 13일까지, 삼성중공업도 10일부터 14일까지 조선/해양, 기계/항공계열 등의 분야에서 하반기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SK텔레콤은 17일까지 경영, 기술 분야에서 신입사원 원서를 받는다.
또 GS칼텍스는 21일까지 대졸 사원, 현대파워텍은 13일까지 경력사원, 쿠쿠전자는 11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밖에 대우엔지니어링이 13일까지 경력사원, 일진디스플레이가 16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 일진전기와 대신기공이 각각 9일과 14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
하반기 들어 국내 기계 및 전기전자 기업들의 신규 채용이 본격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5일 이공계 기술취업포탈 `이엔지잡'의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등 주요 기업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하반기 3급(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분야는 연구개발/기술직과 디자인, 경영지원/영업마케팅직 등으로, 온라인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역시 하반기 신입사원 정시채용을 진행 중이며, 모집분야는 전기, 전자, 컴퓨터, 기계 등 이공계열과 경영, 경제 및 어문계열 등이며 18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중공업은 13일까지, 삼성중공업도 10일부터 14일까지 조선/해양, 기계/항공계열 등의 분야에서 하반기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SK텔레콤은 17일까지 경영, 기술 분야에서 신입사원 원서를 받는다.
또 GS칼텍스는 21일까지 대졸 사원, 현대파워텍은 13일까지 경력사원, 쿠쿠전자는 11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밖에 대우엔지니어링이 13일까지 경력사원, 일진디스플레이가 16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 일진전기와 대신기공이 각각 9일과 14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