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 www.testo.co.kr)는 폭발 위험이 있는 장소의 가스누출을 안전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방폭 기능을 갖춘 가스누출 검지기 ‘testo 316-EX’를 출시했다.
최근 독일 가스식음료전문가협회(DVGW)가 협회 전문지를 통해서 폭발성 가스 혼합물이 형성되어 있는 영역이나 예상되는 영역에서 가스 검지 시 방폭 기능을 강조하고 있어 이번 제품 출시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유럽 방폭지침서 92/9/EG(ATEX)에 따르는 ‘testo 316-EX’는 메탄 가스, 프로판 가스와 수소 가스용 다중 범위 가스검지기로서 반도체 센서를 이용해 ppm 단위로 측정을 하며, 1ppm의 분해능으로 미세한 누출까지도 충분히 감지해 낸다.
또 가스 누출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누출 장소 내에서도 최고 농도의 위치를 감지할 수 있다.
‘testo 316-EX’는 복잡하거나 좁은 장소 등 접근이 어려운 위치에도 유연한 프로브를 이용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가스 누출로 인한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에 명확하게 표시되는 측정치는 미숙한 사용자도 쉽게 누출 탐지를 살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테스토 코리아 관계자는 “히팅, 에너지 공급자, 가스 생산자 등 가스와 관련이 있는 시설, 설비 등 모든 분야에서 필수적인 측정기가 될 전망”이라며 “testo 316-EX를 통해 점검의 어려움 및 오류로 인한 사고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