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보호 소자 분야의 세계 선두주자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www.st.com, 한국 지사장 강성근)는 HDMI, DisplayPort, USB 3.0, Serial ATA (SATA), DVI 등의 오늘날 고속 멀티미디어 및 스토리지 인터커넥트를 위한 IC를 내놓았다.
이 새로운 디바이스는 1mm x 2mm 아웃라인 패키지로 4개 데이터 라인에 대해 ESD 보호 성능을 제공, 다른 경쟁 소자와 비교해 PCB 면적으로 최소 30% 이상 줄일 수 있다.
이 고속 인터커넥트 표준은 편리하고 소형화된 커넥터와 케이블을 사용하도록 지정함으로써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해,고객들이 고화질 비디오 장비, 테라바이트 스토리지, 멀티 메가픽셀 카메라, 스마트폰 같은 개인 미디어 기기 등을 편리하게 연결하고 제거할 수 있다.
2쌍의 고속 차동 데이터 라인을 보호할 수 있는 Transient Voltage Suppression (TVS) 다이오드 네트워크를 내장하고 있는 HSP061-4NY8은 어떠한 멀티 기가비트 표준을 이용하는 회로라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단일 부품으로 제공되므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뿐만 아니라 제품 설계, 구매, 어셈블리 전반에 걸쳐서 상당한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 다이오드는 새로운 USB 3.0 표준에서 정의하고 있는 5.0Gb/s SuperSpeed 버스를 완벽히 보호하는데 충분한 역할을 한다.
또한 단일 HSP061-4NY8로 HDMI 포트의 모든 데이터 라인, 최신의 6Gb/s SATA 3.0 표준에 이르는 SATA 인터페이스의 모든 채널, 2개 레인의 DisplayPort 인터페이스를 보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