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디지털 방송장비 중국진출 위한 '로드쇼'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디지털 방송장비 중국진출 위한 '로드쇼'

2015년까지 국산 방송장비 4,000억원 수출 효과

기사입력 2010-06-04 17:04: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중국 호남성 장사시 국제컨벤션호텔에서 호남성 부성장(陣肇雄, 천쩌우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중국 방송장비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날 로드쇼에서는 3D장비(V3i), 3D콘텐츠(삼화네트웍스, 롯데시네마), T-DMB?IPTV(전자부품연구원), 방송장비(DTV인터엑티브, 제노, 진명통신, 창해에너지어링 등) 기술이 중국측에 소개 됐으며 중국측은 이번에 설립된 한중합작법인인 CV3i에서 향후 사업계획을 한국업계 및 단체에 알리는 시간과 함께 한중 방송산업 관련 기관 및 업계간 업무협력을 위한 MOU도 체결식도 진행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8일 발표한 '3D 산업 발전전략' 및 '방송장비 고도화 추진계획(‘09.5월)'의 후속조치로 국산 방송 장비(3D, IPTV 등)의 중국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한편 올해부터 오는 2015년까지 6년간 3D분야는 1,865억원, 송출용 방송장비 758억원, 중국식 모바일TV 장비 720억원, IPTV 장비 622억원, 휴대용 방송장비 305억원 등 총 4,270억원의 수출효과가 기대된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