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중국 호남성 장사시 국제컨벤션호텔에서 호남성 부성장(陣肇雄, 천쩌우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중국 방송장비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날 로드쇼에서는 3D장비(V3i), 3D콘텐츠(삼화네트웍스, 롯데시네마), T-DMB?IPTV(전자부품연구원), 방송장비(DTV인터엑티브, 제노, 진명통신, 창해에너지어링 등) 기술이 중국측에 소개 됐으며 중국측은 이번에 설립된 한중합작법인인 CV3i에서 향후 사업계획을 한국업계 및 단체에 알리는 시간과 함께 한중 방송산업 관련 기관 및 업계간 업무협력을 위한 MOU도 체결식도 진행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8일 발표한 '3D 산업 발전전략' 및 '방송장비 고도화 추진계획(‘09.5월)'의 후속조치로 국산 방송 장비(3D, IPTV 등)의 중국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한편 올해부터 오는 2015년까지 6년간 3D분야는 1,865억원, 송출용 방송장비 758억원, 중국식 모바일TV 장비 720억원, IPTV 장비 622억원, 휴대용 방송장비 305억원 등 총 4,270억원의 수출효과가 기대된다.
디지털 방송장비 중국진출 위한 '로드쇼'
2015년까지 국산 방송장비 4,000억원 수출 효과
기사입력 2010-06-04 1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