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구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삼성전자의 Super Smartphone ‘갤럭시S’를 SK텔레콤의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25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는 SK텔레콤, 삼성전자, 구글의 첨단 기술 및 서비스가 대거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지난 8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상세 내역이 공개된 이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측면에서 기존 스마트폰에서 획기적으로 진일보한 기대작으로 큰 관심을 받아왔다.
SK텔레콤은 ‘갤럭시S’를 안드로이드OS 스마트폰의 대표 모델로 꼽으며, 자사의 3G망과 와이파이망에 최적화 되어 쾌적한 이동통신·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서비스 이용에 있어서도 최고의 활용도를 가진 모델로 초반 폭발적인 고객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갤럭시S’의 권장판매가는 구입처 및 구입시기에 따라 일부 차이 날 수 있지만 2년 약정 기준 올인원45 요금제 선택 시 29만 5천원이며, 올인원80 요금제 선택시 8만 4천원, 올인원95 요금제 선택시 0원이다.
SK텔레콤 무선망·서비스·모바일오피스에 최적화된 현존 최강의 스펙
‘갤럭시S’는 1Ghz 초고속 프로세서와 512MB RAM을 탑재하고 최신 3D그래픽 처리기술을 적용하여 어플리케이션 및 3D게임 구동 속도가 현존 최고 수준이며, 4.0인치(10.08cm) 슈퍼 아몰레드 액정, 500만 화소 카메라, DMB안테나, 외장메모리 슬롯 등을 탑재하고도 무게 121g, 두께 9.9mm에 불과한 IT기술의 집약체이다.
또한, 휴대폰 앞면 카메라와 지상파DMB를 탑재하여 이동 중에도 영상 통화와 지상파 방송 시청이 가능하며, 최신 동영상코덱(DivX, MKV, Xvid, MPEG4 등)과 한글자막을 지원하여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쉽게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편의성이 돋보인다.
더불어 최신 와이파이 모듈(802.11b/g/n)을 탑재하여 SK텔레콤이 구축중인 초고속 와이파이 망을 통해 무선인터넷을 요금 부담 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착탈식 배터리 방식으로 기본 1500mAh 배터리와 별도의 보조배터리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무선인터넷 사용 및 출장·여행에도 유리하다.
한편, ‘갤럭시S’는 모바일 오피스 도입에 필요한 기업특화 어플리케이션을 별도의 승인 없이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확장성과 기업구성원 외에 어플리케이션 접근 할 수 없는 보안성 등 안드로이드OS의 장점으로 인해 최근 모바일 오피스 도입을 검토중인 법인고객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갤럭시S는 제약 없는 멀티태스킹, 착탈식 배터리 채용 등 업무용 스마트폰에 필요한 기능 외에도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차별적인 A/S 지원에 대해 법인고객들이 호평하고 있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