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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G/MORI SEIKI코리아 혁신장비 출품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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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G/MORI SEIKI코리아 혁신장비 출품

INTERMOLD 2011에서 기술력 과시

기사입력 2011-02-23 09: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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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G/MORI SEIKI코리아 혁신장비 출품
DMU 65 monoBLOCK.

[산업일보]
DMG/MORI SEIKI코리아는 다음달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INTERMOLD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DMG/MORI SEIKI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INTERMOLD에서 DMG의 DMU 65 monoBLOCK, DMU 125 FD, DMU 50, LASERTEC 40, VIO 20 │50 linear 및 모리세이키의 NLX2500/700, NV4000 DCG 등 총 7대의 혁신적인 장비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DMG가 최근 개발한 DMU 65 monoBLOCK?과 모리세이키의 NLX2500/700을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DMG / MORI SEIKI의 가장 주목할 만한 5축 복합 가공기인 DMU 125 FD의 경우 디퓨저 케이스(Diffusor case)를 Ø 720 x 600 mm까지의 가공 절삭 성능을 구현하는 유니버설 머시닝센터로 DMG/MORI SEIKI코리아의 기술력이 그대로 녹아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DMG/MORI SEIKI코리아 혁신장비 출품
DMU 125 FD.

DMG/MORI SEIKI코리아는 지난 2009년 11월 1일자로 DMG와 모리세이키가 한국에서의 영업과 서비스를 통합, 고객 및 파트너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세계적인 CNC 금속 절삭 공작 기계 제조업체인 두 기업이 협력해 강한 이해 관계를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전 제품군에 대한 완벽한 판매와 서비스, 지원을 해오며 국내에서의 입지기반을 다져나가면서 현대적인 절삭 기술과 머시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DMG/MORI SEIKI코리아를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양사 모두 세계적인 공작기계 제조업체이며 대한민국 및 세계 다른 많은 시장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 구매, 연구개발 및 선정된 시장에서의 판매와 서비스, 파이낸싱을 실시하고 있다.

양사는 고정밀 머시닝 센터, 터닝 센터, 그리고 5축 공작 기계뿐만 아니라 ULTRASONIC / LASERTEC 기술을 제조 및 판매와 함께 DMG, MORI SEIKI, Taiyo Koki의 제품군에는 수직 연마기와 DIXI 초정밀 머시닝 센터가 포함된다.

DMU 65 monoBLOCK?
monoBLOCK?의 새로운 세대를 열어가는 이 장비는 재정의된 테이블과 연동되는 회전형5축 밀링임에도 매력적인 가격으로 첨단 기술과 함께 높은 성능을 구현, 동급 최대를 자랑하고 있다.

1.000 x 650 mm크기의 테이블을 장착한3축 기계 및 테이블에 연동되는 역동적인 회전형의 5축형 기계를 모두 처리하는 확장된 유연성을 가지고 있는 DMU 65 monoBLOCK?은 밀링 기술로 어려운 작업부터 높은 수준의 마무리를 요하는 작업까지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

컴팩트하고 작은 작업 공간이 선사하는 경이로움 때문에 DMU 65 monoBLOCK?을 통해 DMG는 전 산업 분야에 혁신을 이루어 내겠다는 각오다.

DMU 65 monoBLOCK?은 특히 테이블 연동 회전형의 고속 로터리 축과 관련, 여타제품에 비해 동력 증가가 현저하며 45 mm폭의 롤러 가이드가 가공 안정성을 최대화 한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DMU 65 monoBLOCK?은 가능한 최단 시동 시간 구현을 위해 3점 지지대로 확실하게 지지하는 데다 7.5㎡의 접지 면적은 동급 기계에서 가장 작고 경제적인 면적을 구현한다.

DMG/MORI SEIKI코리아 혁신장비 출품
NLX2500MC.


최소 면적에도 불구하고, DMU 65 monoBLOCK?은 머시닝 공간이 충분히 가동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자랑하며 5축 형인 경우 650 x 650 x 560 mm (X, Y, Z)의 축 경로를 따라, 연동되는 전체 테이블 표면을 선회시켜 공작물을 한번에 가공할 수 있다.

이는 정밀도와 표면의 품질을 최대화하는 핵심사항으로 840mm직경까지의 특대형 공작물과 1,000kg까지의 중량물도 테이블 연동 회전형으로도 가공이 가능하다.

호이스트 크레인을 이용, 쉽게 공작물을 올려놓을 수 있기 때문에 작업자는 작업 중에 인체공학적 자세를 유지하며 1,430 mm 폭의 개구부를 통해, 800m높이의 테이블을 DMU 65 monoBLOCK? 머시닝 구역에 들여놓을 수 있다.

이외에도 중량 공작물 작업 시, 사용자는 우수하게 고안된 표준 디자인으로 인해 크레인을 이용하여 제한 없이 공작물을 올려 놓을 수 있다는 점에 강한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DMG/MORI SEIKI코리아 관계자는 “안정성을 극대화시키고 사용 공간을 줄여주는 3점 지지 장치를 구비한 작고 경제적인 monoBLOCK? 설계로 선형 축에서 높은 동력 및 6 m/s2, 40m/min까지의 속도를 낼 수 있다”며 “스테인리스 강철로 공작 기계 구획 테두리를 마감하여 기계 수명을 연장시켰고 칩 교환 시간(chip-to-chip)을 4.9초로 단축시킨 칼-형태의 빠른 공구 교환장치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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