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동북아 교역의 중심인 부산을 중심으로 경남, 경북 일대의 골프 문화 대중화와 골프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1부산국제골프박람회 (Busan Int'l Golf Expo 2011)'가 2011년 3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11 부산국제골프박람회는 국내외 골프 산업의 최신 트랜드를 살펴 볼 수 있는 전시로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골프클럽과 골프의류, 골프화, 골프볼, 장갑, 모자, 골프 악세서리 등의 골프용품이 전시되며, 스크린골프와 스윙분석기, 볼세척기, 오토티업시스템, 피팅장비, 퍼팅매트등 기자재 분야와 컨트리클럽, 골프연습장등 시설장비 분야, 골프 관련 전문지 등 관련 분야의 다양한 품목을 전시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접할 수 있는 장을 형성하고 K(L)PGA 프로골퍼 원포인트 레슨, 골프피팅 및 스윙분석, 롱기스트, 퍼팅왕 이벤트, 크린골프 창업 설명회와 비즈니스 상담도 동시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골프산업 전시회 뿐만 아니라 영남지역의 골퍼들에게도 유용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골프용품 정보를 직접 접하기가 힘들었던 부산․영남지역 골퍼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한자리에서 접하고 저렴한 가격에 클럽과 각종 용품을 구입할 수 도 있다.
특히 2011년에 개최되는 국내 골프용품쇼 중 가장 빨리 열리기 때문에 내년 신상품을 누구보다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참가업체들도 기대하는 바가 크다. 지금까지는 서울과 수도권에 영업마케팅을 치중했지만 이번 부산골제골프박람회를 통행 부산․영남지역까지 브랜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신규고객 확보와 이 지역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부산․영남지역은 골프장과 골퍼들의 급속한 증가로 벡스코-해운대-센텀시티 일대 거주 고소득 가구의 참관객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연인원 3만명의 참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011부산국제낚시박람회(KOFISH Busan 2011)’가 동기간에 개최되어 영남지역 일대 낚시 애호가를 중심으로한 골프, 레저 관심 인구의 최적합 집중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1 부산국제골프박람회’ 의 주관사인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부산을 비롯한 영남지역의 골프 직․간접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전시회 참가를 통한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및 관련 업계의 교류확대를 행사 성공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고 참가기업들이 기대하는 실질적인 참관객을 초청하고 부대행사를 통해서도 참가업체들이 최대한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기업의 마케팅 지원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1 부산국제골프박람회 입장료는 2,000원이며 사무국에서 사전 배포한 초청장을 소지하거나, 3월 4일 까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업체참가와 관람문의는 ‘2011 부산국제골프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www.golfbusan.com)나 전화 (1600-5246)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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