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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女性時代를 맞이하다! 여민선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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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女性時代를 맞이하다! 여민선 프로

엑스골프와 함께 만들어가는 골프문화!

기사입력 2011-04-22 13: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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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女性時代를 맞이하다! 여민선 프로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도전을 즐길 줄 아는 그녀,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녀. 그녀는 바로 한국여자 골프의 전설 여민선이다. 세계무대에 선 정상급 골퍼인 여미선은 자생한방병원 골프클리닉 ‘더 제이(the J)’를 전적으로 밭아 홍보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엑스골프와 함께 새로운 골프문화를 이끌 고 있다. 그녀는 골프스트레칭과 운동방법, 그리고 그녀가 제시하는 한국 골프의 발전방향까지. 골프뿐 아니라 운동 노하우, 삶의 지혜까지 살짝 엿볼 수 있는 그녀와의 만남이 즐겁다.

9살의 어린 나이, 그녀보다 4살 많은 골프국가대표 선수였던 오빠의 시합장에 따라나섰다가 넓고 푸른 잔디를 보면서 골프의 매력에 매료되어 시작한 여민선은 적당히 하라는 부모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9세의 어린나이에 KLPGA 최연소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골프계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늦은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PGCC를nm 졸업하고 미니투어를 거쳐 미국 LPGA 투어멤버로 세계무대에 섰다. 여민선은 세계무대의 자리에서도 골프사랑의 열정은 매우 남달랐다.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TVK24와 중앙 일보사의 미국 중앙방송을 포함한 여러 매체에서 방송 및 기고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는 프로 선수로, 그리고 방송인으로 오랜 시간 성공적으로 쌓아 온 경력과 열정을 이제 골프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끊임없이 도전을 즐긴 그녀는 귀국한지 얼마 안 돼 또 다른 도전에 날갯짓을 하고 있다.. 바로 엑스골프가 홍보마케팅하고 있는 척추 전문 한방병원인 자생한방병원 서울 잠실 롯데월드 웰빙센터에 오픈하는 골프클리닉 ‘더 제이(the J)’에 합류하게 되면서 골퍼들에게 레슨을 비롯해 개개인에게 맞는 운동프로그램과 치료법 등을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늘 한결같고 꾸준한 노력파에, 안 되면 될 때까지 하고야 마는 이 시대의 당당한 여성, 여민선이 이제 골프계의 여성시대를 주름잡기 시작했다.

오기로 시작한 골프
무슨 운동이든 뛰어난 운동 감각을 자랑하던 여민선에게 골프는 그리 녹녹치 않은 운동이었다. 특히 골프를 하기에 키가 작고 마른 아이였던 그녀는 아무리 연습을 해도 거리가 나지 않았고 결국 코치는 골프에 소질이 없으니 다른 길을 알아보라는 청천병력같은 소리도 했다. 하지만 여민선은 이를 인정할 수 없었다. 누군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또 다른 기회가 온다고 하지 않았던가. 키 작고 마른 아이에게 대부분의 프로들은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그녀를 가르쳤지만 유독 그녀에게 골프의 길을 열어준 이가 있었으니 바로 최성프로다. 최성프로를 만난 뒤로 6개월간 혹독한 훈련을 받은 그녀는 핸디캡 30에서 7로 내려가며 골프의 그 달콤하고도 오묘한 기쁨의 맛을 보기 시작했다. 그녀는 갈수록 승승장구였다.

이듬해 봄에 열린 서울 시장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두각을 나타냈고, 라이프라인컵 3회 연속 우승, 한국여자오픈 국제 골프주니어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서 대학 특기자 선발에도 입상하여 주니어 대표 선수의 자리에 올랐다. 그녀의 실력은 날이 갈수록 상향곡선을 타고 있었지만 그녀에게 터닝 포인트가 필요했던 것일까.

“당시 19살의 최연소 KLPGA투어에 데뷔하면서 어설픈 자만심으로 스스로 볼을 꽤나 잘 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서울여자오픈에서 주디 디킨스와 경기를 하면서 그 자신감이 산산이 부서졌죠. 그녀와의 충격적인 라운드 후 저는 단 한가지 생각에 사로잡혔어요. 그리고 그녀가 활동하는 미국무대는 어떤 곳일까 궁금해졌어요. 또 다른 오기로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부모님의 반대를 물리치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죠.”

그녀 골프의 삶에서 첫 번째 운명적인 만남이 최성프로였다면 두 번째 운명적인 만남은 주디 디킨스였다. 그녀와의 만남 후 모두가 말린 미국행 이였지만 그녀는 주디 디킨스와 다른 자신의 골프에 대한 해답을 알기 전까진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떠나야만 했다.

새로운 女性時代를 맞이하다! 여민선 프로
그래도 난 행복하다!
부모님의 반대 속에 맨 손으로 시작한 미국 생활은 생각보다 고단했다. 골프레슨을 생활비를 충당했고 저녁에는 cypress 칼리지에서 영어공부를 했다. 또한 프로골퍼 전문대학인 PGCC에 입학하면서 티칭, 매니지먼트, 코스관리, 클럽피팅에 관한 라이센스를 받게 되었고 졸업할 때는 남녀를 통틀어 MVP를 획득했다. 하지만 그게 끝은 아니었다. 그녀는 한국으로의 귀국을 뒤로 미루고 그곳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플레이어 웨스트라는 미국 투어를 거쳐 LPGA Q스쿨에 장학금을 받으며 출전했다. 하지만 그녀의 투어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 등이 심해지면서 제대로 된 경기력을 선보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돌이켜 보면 한국에서부터 볼을 잘 치는 연습에만 매달렸을 뿐이지 골프를 위한 체력 운동에는 너무 무지했어요. 그러면서 골프를 위한 몸을 만드는 것이 더 만족스럽게 골프를 즐기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트레이닝에 공을 들이게 됐죠.”

결국 2005년을 끝으로 LPGA 투어 생활을 정리한 그녀는 2006년부터 미주중앙일보에 파워스트레칭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하면서 골프트레이닝 전도사로 나섰다. 뿐만 아니라 TVK24에서 미국 전 지역으로 방송하는 골프중계 해설을 시작하면서 ‘파워포인트 골프’ 레슨을 방송했으며, 중앙일보 중앙방송에서 라이도 매거진 스포츠리포터로도 활약했다.

물론 그녀의 삶의 모든 것이 골프로 채워진 것만은 아니었다. 미국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영화무술을 배우다가 태권도 검은 띠를 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일식요리 자격도 합격을 했으며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그녀는 자기 관리도 철저했다. 한국 나이로 마흔이지만 꾸준한 트레이닝을 통해 20대와 같은 몸을 자랑하면서 자신이 겪은 골프 시행착오와 미국 생활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엮어 ‘여민선의 골프 스트레칭’이라는 책을 내고 작가로도 변신했다. 그녀는 트레이닝을 하면서 현역 시절보다도 더 나은 컨디션을 유지하게 되면서 다시 투어에 도전한다는 행복한 계획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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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골프계의 전도사, 엑스골프
여민선의 골프에 대한 사랑은 엑스골프가 홍보마케팅하고 있는 척추 전문 한방병원의 골프클리닉 더-제이에 합류하게 되면서 빛을 더욱 바라게 되었다.

“저 역시 골프 선수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골프공을 치는 연습뿐만 아니라, 골프에 어울리는 몸을 만드는 것이 보다 만족스러운 골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죠. 저의 노하우를 엑스골프가 홍보하고 있는 골프클리닉 더-제이를 통해 골프 개개인에게 맞는 운동프로그램과 치료법을 전수할 수 있어 정말 기쁘죠.”

지난 2003년 4월 출범한 엑스골프는 골프계의 대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이는 온라인 부킹뿐만 아니라 금융회사의 VIP 예약서비스, 골프박람회 주관, 주최, 골프대회 주관대행, 쇼핑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온라인 부킹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엑스골프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현재 스마트폰 예약시스템을 구축해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렇다고 엑스골프는 단순히 예약에 그치지 않고 할인 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골프장은 고객을, 고객은 골프장을 찾지 못하던 불일치 고민을 해결해 단순한 골프 대중화에 이어 가격 부담까지 덜어주는 진정한 의미의 골프 대중화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엑스골프의 주력상품 1박2일 국내 골프 패키지 상품을 통해 1박 2일뿐만 아니라 2박 3일, 3박 4일 등의 원하는 일정으로 신청이 가능하여 저렴한 그린피와 짧은 일으로는 맛보지 못한 훌륭한 골프장에서의 라운딩, 전국의 맛집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엑스샵(xshop) 쇼핑몰을 통해 거품을 뺀 가격으로 각종 우수한 골프용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투어2000과의 제휴를 통해서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해외골프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전문 골프 전도사 엑스골프와 누구보다 골프를 사랑하는 여민선이 손을 잡았으니 앞으로 변화될 한국 골프의 미래에 대한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골프문화가 더욱 기대되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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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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