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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Driver trend color small head tu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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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Driver trend color small head tuning

신 드라이버 전쟁이 시작되다

기사입력 2011-06-02 18: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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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色·小頭·變 …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드라이버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종류도 다양하고 특징도 제각각인 독특한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구미를 당기게 한다. 골퍼들은 어떤 제품을 구입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정도다. 전통 브라운, 화이트, 블랙 등 ‘3色 대결’ 치열 올해 드라이버 시장의 트렌드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색깔(color), 작아진 헤드(small head), 튜닝(tuning) 등이 그것. 각 업체들은 예년에 비해 훨씬 기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고 있다.

먼저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색깔’이다. 이 논쟁은 테일러메이드가 야심차게 끌고나온 화두로 자사 제품 중 아이언을 뺀 모든 용품의 색상을 화이트로 통일했다. 골프볼은 물론이고, 올해 출시한 두 종류 드라이버 ‘R11’과 ‘버너 슈퍼패스트2.0’ 그리고 퍼터 ‘로사 고스트’까지 화이트 일색이다. 경쟁사 캘러웨이가 야심차게 내놓은 올 신제품 드라이버 ‘레이저 호크’의 헤드 색깔은 공교롭게도 테일러메이드와 상반되는 블랙이다.

여기에다 나이키의 신제품 드라이버 ‘SQ 마하스피드 블랙’은 아예 모델명에 블랙을 집어넣었다. 이에 따라 흰색과 검은색 그리고 전통적인 갈색 등이 올 드라이버 시장의 ‘3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판국이다. 헤드 소재나 크기, 모양에서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골프용품업체가 뭔가 색다른 아이디어를 찾아내다 보니 색깔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는 주장도 있다.

‘너무 큰 건 싫어’… 스몰 헤드 타입 유행 올 드라이버 트렌드 가운데 의외인 것은 헤드의 소형화다. 지난해까지 헤드 크기는 규제의 최대 제한치인 460㏄ 일변도였지만 올해는 그 양상이 사뭇 다르다. 투어스테이지의 ‘X-드라이브 705’는 415㏄에 불과하다. PRGR(프로기아)의 ‘iD435’는 이름처럼 435㏄이고 타이틀리스트 ‘910 D3’는 445㏄, 캘러웨이의 ‘디아블로 옥테인 투어’는 450㏄다.

프로골퍼들은 집중력을 높이고 공기 저항이 적은 헤드 타입을 선호한다. 아마추어 상급자들도 작은 헤드 선호도가 높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샷이 정확하고 일관성이 있는 골퍼들의 경우, 빅 헤드보다는 스몰 헤드 드라이버가 유리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헤드 형태는 딥 페이스와 납작한 샬로우 페이스의 중간 형태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는 기술 발달로 샬로우 페이스의 장점인 비거리, 딥 페이스의 장점인 정확도 등 각 페이스 형태의 이점을 접목시킨 중간 형태가 대세를 이루고 있음을 말해준다.

로프트, 라이각 내맘대로 조절 튜닝 드라이버 인기 골퍼 스스로 로프트 각도나 페이스 앵글을 조정할 수 있는 ‘튜닝 드라이버’도 큰 호응을 받을 전망이다. 사실 몇 년 전 튜닝 드라이버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일반 골퍼들에게는 큰 관심을 끌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된 샷 궤도를 바로잡고 싶어 하는 중상급자들에게는 로프트와 라이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튜닝 드라이버가 여러 개의 드라이버를 보유한 효과를 줘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비행탄도조절기술, 페이스앵글조절기술, 무게중심이동기술 등 세 가지 기술이 적용된 3D 튜닝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의 ‘R11’를 비롯해 로프트와 라이를 쉽게 바꿀 수 있는 타이틀리스트의 ‘910 시리즈’ 원하는 탄도와 구질을 구사하기 위해 2개의 탈부착식 웨이트를 적용한 스릭슨의 ‘New Z-TX 드라이버’ 등 대부분의 메이저 브랜드에서 튜닝 클럽을 들고 나왔을 만큼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추세다.


2 0 11 New Drivers

2011 Driver trend color small head tuning
FOURTEEN DT-111
대형헤드이면서 36mm의 단중심거리 설계, 이것에 의하여 중상급자 골퍼에게는 감기지 않고 적당한 포착력의 드라이버 샷을 실현할 수 있다. 헤드스피드가 빠르고, 파워가 있는 애슬릿 골퍼가 강하게 때려도 포착력이 좋으며, 위로 뜨지 않는 애슬릿 대응의 중심위치 설계, 하트 히터에게 이상적인탄도를 가져다준다. 필요이상의 스핀량을 주지 않기 위해서 중심 심도를 조금 얇은 36mm으로, 최적의 스핀량을 주기 위해 중심높이를 21mm로 설계, 하드히터에게도 볼이 너무 뜨지 않는 안정된 드라이버샷을 발휘한다.

KJ GOLF I.D7
크라운 부분에 타켓 포인트 안쪽으로 빛에 반사되는 AIMMING ZONE이 있어 헤드의 중심을 느끼면서 칠 수 있어 슬라이스를 최대한 줄이고 어드레스시 안정감을 향상시켰다.
헤드의 소재는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느낌을 강조한 6A-4V 티타늄으로 되어 있으며, 특별히 페이스를 견고한 베타 티타늄으로 가공하여 비거리 뿐 아니라 손맛에도 신경을 썼다. 헤드 솔 부에 위치한 하나의 웨이트 시스템은 하나의 저중심을 실현하여 보다 쉽게 볼을 띄우며, 임팩과 동시에 볼의 스피드를 증가시켜 미트율을 높임으로써 최상의 비거리를 만들어 낸다.
샤프트는 Fujikura의 ROMBAX 모델을 사용했으며, 종전보다 가벼워진 중량으로 컨트롤이 쉬워졌다.

YAMAHA D445 POWER FORWARD
쉽고 강하게 똑바로 날리며, 비거리와 조작성에 중점을 둔 애버리지 골퍼를 위한 모델이다. 파워 케미컬 밀링 크라운이 탑재된 조금 작은 445cc의 헤드에 볼이 솟아오르는 것을 막는 신 오비트 샤프트를 사용해 ‘쉽고 강하게 똑바로 날리기’로 강탄도의 스트레이트 볼이 최대의 비거리를 만들어낸다.
페이스를 8개(멀티페이스)로 나누어 얇으면서도 반발면을 최대로한 옥타페이스는 상급자와 애버리지 골퍼의 타전분포가 다르다는 점을 활용해 개발했다. 골퍼들의 수준에 따라 상급자는 중앙에 위아래로 방향에, 애버리지골퍼는 토우 상부와 힐 하부 타원형 방향으로 타점 부분에 두께를 조정하고 반발영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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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IST 910 SERISE
910 시리즈는 높은 관성모멘트와 뛰어난 안정성을 지닌 910 D2와 낮은 스핀량으로 더욱 향상된 컨트롤이 가능한 910 D3의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910 D2모델은 460cc 높은 런치각과 스핀량을 자랑하며, 낮고 깊은 무게중심과 높은 관성모멘트로 안정성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저-중 스핀량, 직선의 볼 비행으로 최고의 관용성을 제공하며, 909 D2 대비 최대 볼 스피드 면적이 15% 향상되었다.
910 D3모델은 445cc 낮은 런치각과 스핀량, 최상의 컨트롤을 자랑한다. 또한 낮은 런치각과 저스핀량으로 향상되어 샷 컨트롤을 선사한다.

DUNLOP XXIO FORGED
페이스에 강성이 높은 신소재 ‘Super-TIX짋51AF for XXIO’를 사용하고, 新젝시오와 비교하여 중심의 깊이는 얕고 높이는 낮게 개발했다. 이에 따라 헤드스피드가 빠른 중·상급자의 경우에도 볼이 높이 뜨지 않으면서도 강한 중탄도와 저스핀 구질의 생성이 가능해졌다.
젝시오 포지드 전용 카본 샤프트의 바이어스 층에 진동흡수성이 뛰어난 ‘하이브리드 프리플레이그’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타구감을 실현한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다.

GIGA GOLF X-FILE POWER V
샷 거리와 섬세한 느낌을 원하는 스윙스피드 85~95mps 사이의 골퍼를 위한 드라이버다. 메인 컬러인 브라운의 중후함과 승리의 상징인 ‘V’의디자인은 자신감을 최대로 이끌어 주어 스코어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정교한 스윙에 중점을 둔 기교파용 드라이버로 거리감은 물론, 무너지기 쉬운 방향성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특히 USGA 공인 최대 C.O.R인 0.83의 반발력을 가진 SP700 단조 베타티타늄 초박형 페이스를 장착했다. 스윗스팟에 적중했을 때 최대의 반발력을 발휘해 경쾌하게 뻗어나가는 탄도와 짜릿한 구질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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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 GOLF X-10RS
95mps 이상의 스윙스피드를 갖고 있는 골퍼를 위한 최상의 성능을 자랑하는 드라이버다. 큰 유료 타구면을 추구하며, 0.5도의 클로즈 페이스 앵글로 슬라이스를 최대한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진다. 중저심화 설계, 높은 관성모멘트와 런치각으로 파워풀한 스윙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타구면의 역 스코어라인 설계로 골프볼의 백스핀 발생률을 최소화해 이상적인 스핀과 높은 런치 앵글로 비거리를 더욱 증대시켜 준다. 또한 헤드 4면의 특성을 극대화 시킨 4피스 구조로 티타늄을 복합적으로 구성, 안정적인 비거리와 방향성을높였다. 특히 고급소재인 SP700의 사용으로 무게감과 탄성력을 극대화시켰다.

NIKE SQ MACHSPEED BLAK
460cc 헤드를 적용한 동시에 하드 타입이면서 비거리를 강조한 제품으로 헤드 스피드가 빠른 히터 스타일의 골퍼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높은 CPM과 헤드 밸런스를 통해 헤드 스피드를 증가시킴과 동시에 샤프트의 토크를 높여 임패트 시 안정감 있는 스윙을 제공한다. 또한, 헤드의 360도 모든 주변부에서 공기가 부드럽게 이동하도록 토털 스윙 에어로다이나믹스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스윙 중 가속을 방해하는 공기저항을 감소시킴으로써 스윙 스피드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임팩트 시 강한 에너지를 볼에 전달하게 해주어, 결과적으로 볼을 곧게 멀리 날려 보낼 수 있어 비거리의 향상에 탁월하다.

CALLAWAY LEGACY APEX
최고급 소재 및 단조 테크놀로지를 통해 강력한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가시 에이펙스 드라이버에서 주목할 만한 성능은 바로 비거리의 향상이다. 스피드 매탈릭스 샤프트는 프리미엄급 비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샤프트를 구성하고 있는 메탈루미 섬유는 샤프트의 끝 부분을 안정시켜 파워와 동시에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헤드 디자인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여 비거리를 향상시키는 한편, 한층 향상된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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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MAN ROYAL VQ Ⅲ
압도적인 비거리 성능을 실현하도록 고안된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 골프 프리미어의 후속 드라이버다.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 골드프리미엄에 채용됐던 TwinUnit구조로 고차으로 계승한 것은 물론 드라이버를 부분별로 세분화하고 각 부분에 최적의 소재와 제조법을 적용한 ‘신 TwinUnit’ 구조를 실현함으로써 궁극의 저중심과 심중심에 의한 고탄도와 최대 비거리를 실현해 준다.
또한 혁신소재 니켈코디티 카본 화이바와 나노테크소재 플라렌 카본에 의해 부드러움과 탄성을 양립시킨 고성능 샤프트 채용과 탄소 섬유 하나에 니켈도금을 한 중조체를 밸런스 포인트 부근에 장착, 효율적으로 편한 스윙과 헤드스피드가 혁신적으로 향상되도록 했다.

TOURSTAGE PHTZ
휴먼 하모나이즈 디자인을 설계하여 힘들이지 않고 여유롭게 느낌 그대로의 스윙으로 큰 비거리를 낼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그립은 접지력을 높여 끝까지 클럽을 휘두를 수 있게 안쪽을 단단하게 한 ‘스태빌라이저 리브’를 내장했다.
또한 힐에 배치한 스테인리스 웨이트와 힐 측으로 나온 페이스 형상으로 중심거리를 짧게 설계하였으며, 중심 앵글을 크게 설계하여 볼 포착이 쉽고 부담 없는 스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토우 위, 토우 아래 부분으로 흐트러지기 쉬운 타점에 대응하여 센터에 맞지 않아도 그 거리와 방향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프레이트-퍼지드 제법으로 손맛과 부드러운 타감을 느낄 수 있다.

PING K15
프리미엄 K15 드라이버는 랩처 V2에 이은 또 하나의 새로운 설계디자인이 적용되어 스윙스피드가느린 중·장년층 골퍼도 비거리를 최대로 이끌어 낼 수 있다. 울트라씬 크라운설계로 남은 여유중량을헤드의 힐 부위에 배치하는 독자적인 스트레이트 플라이트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었다. 이 기술은 임팩트 존에서 헤드 로테이션을 빠르게 하여 정확한 임팩트 포지션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직선타구 및 드로우를 유발시켜 방향 안정성 및 비거리를 증대 시킨다.
또한 K15 드라이버는 헤드 중량을 후방으로 멀리 위치하게하는 샬로우페이스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임팩트 시 다이나믹한 최대 비거리를 실현하며 어드레스 시 골퍼의 자신감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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