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2011 수입상품전시회’ 글로벌 동반성장 모색
강정수 기자|news@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2011 수입상품전시회’ 글로벌 동반성장 모색

중국, 대만, 라트비아 등 50개국 200여개 업체 참여

기사입력 2011-06-11 00:08:3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2011 수입상품전시회가 코엑스에서 개막, 11일까지 열린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이주태 한국수입업회회장, 김정관 지식경제부 제2차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발디스 돔브로브스키 라트비아 총리, 콘스탄틴 브누코프 러시아 주한 러시아 대사를 비롯한 20여개국의 주한 외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지경부에따르면 그동안 수입업협회와 함께 2003년부터 매년 수입상품전시회를 개최(금년 9차)했으며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와 교역국과 무역불균형 시정에 기여하고 수입의 필요성과 무역에 대한 균형된 시각을 갖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디스 돔브로브스키 라트비아 총리가 직접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자국의 경제현황, 문화와 관광상품을 소개하였고, 우리가 최대로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은 자국의 일류상품을 홍보함으로써 양국간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경제부 김정관 제2차관은 이날 "한국은 수출만을 중시하는 국가가 아니고 수입에도 정부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교역확대를 통하여 개도국과 한국 모두 win-win 한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한국의 수입시장 규모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많은 개도국이 수입상품전시회를 통하여 한국시장 진출의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수입상품전시회가 향후에도 우리나라와 잠재적인 주요 교역국들과 서로 이해하고 교역을 증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