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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축을 두고 안정된 스윙궤도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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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축을 두고 안정된 스윙궤도를 만든다

한 번의 샷으로 끝낸다! - 로브샷

기사입력 2011-06-17 15: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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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로브샷 >> 스윙

로브샷에서는 콕을 활용한 스윙이 중요하다.

콕을 이용한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몸이 스웨이 되는 것을 막아야한다. 이 상태에서 중요한 것은 등의 역할이다. 등에 스윙축을 설정하고 항상 중심축을 유지하도록 스윙한다. 등에 중심축을 두어야 축이 안정되고 헤드가 항상 올바른 궤도로 움직인다.

등에 축을 두고 안정된 스윙궤도를 만든다


2번 사진 : 테이크백에서 약간 일찍 코킹. 테이크백에 들어가면 약간 빨리 콕을 완성시켜라.
3번 사진 : 등의 축이 없는 스윙은 몸이 스웨이되어 콕을 이용한 스윙을 할 수 없다.
4번 사진 : 콕을 활용한 채 테이크백한다.
7번 사진 : 솔을 미끄러지듯이 친다. 헤드를 볼 바로 앞에서 미끄러지듯이 들어가도록 집어넣는다.
9번 사진 : 스윙은 스탠스를 따라 휘두르면 OK!
10번사진 : 폴로스루에서 손목을 돌리지 않는다. 손목은 휘두른 방향 그대로 움직인다.



CHECK
어프로치는 런으로 붙일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한다
어프로치샷을 하기 전에는 ‘굴리기(런)로 붙일 수 있는지’를 우선 생각하라. 왜냐하면 굴리는 어프로치(러닝어프로치)는 3가지 어프로치 중에서 가장 간단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볼이 굴러가는 거리가 길어질수록 컵인할 확률도 높다. 피치샷과 로브샷은 런이 적은 만큼, 컵인 확률은 낮다. 어프로치샷 중에서 러닝어프로치 이외는 어떤 의미로 트러블샷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현재의 상황을 먼저 탈출하고 그 후에 온그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라. 특히 로브샷은 기술적으로 더 어렵기 때문에 로브샷으로만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이외는 이용하지 않는다. 역으로 러닝어프로치는 컵인을 적극적으로 노리고 최악이라도 1m 이내에 붙인다는 생각으로 어프로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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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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