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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샷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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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샷을 친다

한 번의 샷으로 끝낸다! 어프로치 샷 로브샷

기사입력 2011-06-29 1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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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하프샷을 친다

테이크백의 폭으로 나름대로의 기준을 만든다!

샌드웨지의 풀샷 평균비거리는 일반적인 로프트각(56도 전후)인 경우 80야드 전후. 그런데 30~70야드 거리는 풀샷을 할 수 없는데, 어프로치샷을 하기 위해서는 거리가 너무 생기는 상황이다. 이 같은 경우에 효과적인 것이 하프샷이다. 사용할 클럽은 피칭웨지 혹은 어프로치웨지 중에 자신이 다루기 쉬운 클럽을 정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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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백에서의 팔을 움직이는 폭을 시계침에 맞추고 나름대로 스윙폭이 몇시이면 몇야드라는 기준을 만들어둔다.
샌드웨지는 바운스가 있으므로 뒤땅이 생기기 쉽고 하프샷에는 적합하지 않다. 샷의 포인트는 우선 사용클럽의 풀샷의 거리를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다. 다음에 테이크백의 크기에 따라 비거리 기준을 만든다. ‘허리 위치까지 손이 올라가면 30야드’로 하는 것이 좋다. 이 기준을 연장에서 점검하면 실전에도 거리는 정확히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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