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한국 IMS 워크샵 개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 IMS 센터 주관으로 오는 2월 16일 서울교육문화회관 금강홀에서 한국IMS 워크샵이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국제IMS(Intelligent Manufacturing Systems)프로그램 7개 정회원국의 만장일치로 2005년부터 10년간 추진될 2단계사업의 초대 의장국으로 선출됐고, 이에 따라 지능형 생산기술분야에서 선진 각국의 산업체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공동 연구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됐다.
이번 제5회 한국 IMS Workshop에서는 국제IMS프로그램의 성과와 현재 모습, 그리고 미래의 전망 등 삼성전자를 비롯해 미국, 스위스, 유럽연합의 대표 기업 및 연구소의 특강이 마련된다. 또한 과제별 논문발표와 2단계사업에 대한 전망과, 효율성 극대화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국제IMS프로그램은 제조업의 전통적 생산방식을 21세기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지능형 생산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스위스, 캐나다, 호주 등 세계 7개 지역의 산ㆍ학ㆍ연ㆍ관의 참여로 이뤄지는 국제공동연구개발체제.
우리나라는 2000년 국제IMS프로그램의 정회원국으로 가입한 이후 산업자원부의 지원으로 신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및 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지능형 생산시스템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행사 홈페이지 : http://ims.kitech.re.kr/5th_workshop/schedule.html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