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대한민국명장박람회, 9일 코엑스서 개막
사진110
주최를 맡은 노동부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반 국민들로 하여금 명품에 대한 친숙함을 고취시키고 명품생산을 활성화하는 한편 기능장려 풍토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귀금속, 칠기, 도자기 등 공예분야, △이·미용, 세탁 등 서비스 분야, △양장, 한복, 편물, 자수 등 패션분야 △기계설계, 산업기계, 자동차기계, 보일러 등 산업체 분야 등 4분야로 나눠 총 83명의 명장이 만든 작품을 전시한다.
박람회 행사기간 중에는 명장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작품을 공연하거나 시연하는 웨딩헤어쇼, 전통칠기시연, 생활가구 제작시연이 있을 예정이며, 일반 관람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