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연합, 프리뷰 인 CHINA 2010 에 최대 규모 참가
기사입력 2009-12-29 08:37:05
[산업일보]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국내 패션업체들을 대상으로 내년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중국국제의류악세서리박람회’(China International Clothing & Accessories Fair : 이하 CHIC로 명칭)에 대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CHIC 전시회는 아시아 패션관련 전시회 중 가장 규모가 큰 전시회로 지난 전시회에서는 21개 국가로부터 800개사가 참가하였고 총 참가 브랜드들 가운데 37%가 해외 브랜드들로 구성되었다.
이번 CHIC 전시회의 주최측인 중국복장협회(China National Garment Association)는 2010년 전시회에서 한국을 특별 협력국가(Special Country Partner)로 지정해 한국 참가 브랜드들의 매체홍보 및 과거 CHIC 전시회를 방문한 각 지역별 백화점 바이어 리스트 제공과 이들과의 상담지원 등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섬산련은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뷰 인 CHINA’라는 독자적인 명칭으로 한국관을 구성해 한국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별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패션쇼 개최, 초청 바이어 비즈니스 교류회, 한류문화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연계해 한국 패션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대규모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국내 패션업체들을 대상으로 내년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중국국제의류악세서리박람회’(China International Clothing & Accessories Fair : 이하 CHIC로 명칭)에 대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CHIC 전시회는 아시아 패션관련 전시회 중 가장 규모가 큰 전시회로 지난 전시회에서는 21개 국가로부터 800개사가 참가하였고 총 참가 브랜드들 가운데 37%가 해외 브랜드들로 구성되었다.
이번 CHIC 전시회의 주최측인 중국복장협회(China National Garment Association)는 2010년 전시회에서 한국을 특별 협력국가(Special Country Partner)로 지정해 한국 참가 브랜드들의 매체홍보 및 과거 CHIC 전시회를 방문한 각 지역별 백화점 바이어 리스트 제공과 이들과의 상담지원 등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섬산련은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뷰 인 CHINA’라는 독자적인 명칭으로 한국관을 구성해 한국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별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패션쇼 개최, 초청 바이어 비즈니스 교류회, 한류문화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연계해 한국 패션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대규모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