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주)글로벌인포메이션은 IBC Asia가 주최하는 인도네시아 광물 수송 컨퍼런스(Indonesia Pit to Port 2012)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rand Hyatt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적인 석탄, 금, 동, 니켈 및 주석 산출국이다. 그러나 칼리만탄, 수마트라 및 술라웨시의 채굴 지역은 광산에서 항만까지의 수송 인프라 솔루션이 육상 컨베이어, 부유식 터미널, 운반도로 및 전용 터미널 등 모든 솔루션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장비에 투자가 집중되고 있으며, 광물을 수출하기 위한 철도, 항만 및 운반도로의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2010년에 수십억 달러의 투자가 확정되어, 향후 5년간 수송 및 물류 인프라의 발전은 촉진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칼리만탄, 수마트라 및 술라웨시 등 인도네시아 3대 채굴 지역의 문제 및 솔루션을 다루는 유일한 이벤트이다.
산업일보 나미진 기자
인도네시아 광물 수송 컨퍼런스(Indonesia Pit to Port 2012)
기사입력 2012-04-13 07: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