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세계의 컨포멀 코팅 재료, 기기, 스페어 시장 규모는 2011년 79억 달러에서 성장해 2012년에는 85억 달러에 이르고, 2017년에는 9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012-2017년의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은 1%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인포메이션(www.giikorea.co.kr)은 BCC Research가 최근 ‘세계의 일렉트로닉스 산업용 컨포멀 코팅 시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컨포멀 코팅 기기와 스페어에 한정한 경우 시장 규모는 2011년 63억 달러에서 성장해 2012년에는 67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하지만 2012-2017년 연평균 복합 성장률이 -1.2%에 이르면서 64억 달러까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컨포멀 코팅 재료 시장 규모는 약 17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2012년 18억 달러에 이르고, 그 이후 5년간 연평균 7.8% 성장해 2017년에는 26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이 보고서는 BCC Research가 2008년에 발행한 보고서의 업데이트 판이다. 보고서는 시장 예측뿐만 아니라 기술적 동향과 용도, 시장 동향도 심도 있게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