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통일부(장관 류우익)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글로벌정책담당 사장 Craig Shank)는 13일통일부 대회의실에서 '탈북청소년 IT 교육지원을 위한 통일부-한국마이크로소프트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우익 통일부장관, Craig Shank MS 글로벌정책담당 사장, 김일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등 관련 인사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협약 진행경과 보고와 참석인사 인사말, 업무 협약서 교환, 기부물품 수여(대상 탈북학생 7명),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을 통해 7개 대안학교에 △PC, 프린터, 헤드셋 등 주변기기와 Software(Office, Windows) △온라인을 통한 IT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총 3년 동안 1억여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통일부-한국마이크로소프트, 탈북청소년 IT 교육지원 업무협약
한국마이크로소프, 탈북청소년 IT 교육에 3년간 1억여 원 지원
기사입력 2012-11-13 00: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