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장관 윤상직)는 정보보안 분야의 우수한 재능을 갖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제1기 교육생 60명 중 6명을 ‘차세대 보안리더’로 최종 선정하고 인증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프로그램은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관심과 재능이 검증된 학생들을 선발하여,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멘토)의 실무지식 및 노하우 전수를 통해, 우리나라 정보보안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제1기 교육생은 2012년 7월 선발되어 8개월간의 교육기간을 거쳐 최종 평가까지 3단계 검증을 통해 최종적으로 6인을 선발, 최종 선정된 6人에게는, 지경부 장관이 수여하는 인증서와 함께 2천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방문하고 싶은 보안 행사와 보안관련 기관 또는 전문가를 직접 계획한 해외연수 기회도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6인 및 수료생에게는 학업, 취업, 창업 지원 및 군복무시 국방부 관련 부대와 복무를 연계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에정이다.
박일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어려운 관문을 거쳐 최종 선정된 6인의 인증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며 깊은 관심과 함께 축하의 뜻을 전하고, 정보보안 분야의 우수한 인재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최정예 보안인재들이 향후 정보보안 산업계 활성화와 국가보안 역량 확충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