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개그맨 유세윤이 음주운전 후 왜 자수했느냐를 두고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최근 경찰에서 추가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 3일 일산경찰서에 출두, 조사를 받은 유세윤은 지난달 29일 새벽 서울 신사역 부근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기사에 운전을 맡기지 않고 직접 자신이 고양시 일산 장항동까지 약 30여 k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유세윤 사건에 대한 추가조사를 모두 마친 상태로 절차에 따라 검찰에 송치할 에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처벌은 면허취소와 벌금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