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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크래프트, 코마스와 협력…망분리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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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크래프트, 코마스와 협력…망분리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금융 및 공공 분야 경험 바탕으로 영업대상 확대

기사입력 2013-06-26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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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크래프트, 코마스와 협력…망분리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VMFort 8’ 구축사례


[산업일보]
망분리 솔루션 공급기업 브이엠크래프트(대표 이상규, www.vmcraft.com)는 IT 인프라 솔루션 공급기업 코마스(대표 이태하, www.comas.co.kr)와 협력해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인 ‘브이엠포트(VMFort)’로 국내 망분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브이엠크래프트는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분리, 개인정보 유출 차단 및 신종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내부 망을 보호할 수 있는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클라이언트(PC) 기반 논리적 망분리 분야에서 최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브이엠크래프트가 개발한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기반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브이엠포트(VMFort)’는 MBR(외부 인터넷 망에 연결된 PC로 해킹 공격을 받을 수 있는 마스트부트레코드)을 2개로 만들어 3.20 사이버테러와 같은 상황에서도 업무망 PC는 안전할 수 있어 물리적 망분리와 동일한 보안성능을 제공하는 유일한 제품으로 꼽힌다.

지난해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일정 규모 이상 기업에 업무 망과 인터넷 망을 분리하는 ‘망분리’가 의무화됐으며 최근 3.20 금융, 방송 전산마비 사건 이후로 신종 사이버 위협을 막을 수 있는 해법으로 망분리 솔루션 도입이 적극 검토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금융당국이 발표를 앞두고 있는 '금융전산 보안 강화 종합대책'에 금융기관 내부 업무 망에 대해 인터넷 차단을 내용으로 하는 원칙적인 망분리 의무화 및 가이드라인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부 은행권과 카드업체들이 망분리 도입 방침을 정하고 제품 검토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브이엠크래프트는 국내 금융 및 제조, 공공 분야에서 폭넓은 시장 경험과 탄탄한 고객 기반을 갖추고 있는 코마스와의 협력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보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코마스 또한 업계 최초로 클라이언트 기반 논리적 망분리 제품으로 CC인증을 받은 ‘브이엠포트(VMFort)’ 제품군을 확보함으로써 금융시장뿐 아니라 일반기업들에도 점차 확산되고 있는 망분리 프로젝트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코마스는 8년 이상의 보안제품 유통과 기술 지원 경험은 물론 보안 트렌드에 관한 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맞춰 고품질의 망분리 솔루션을 신속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전담 영업 및 기술 담당 인력을 양성해 배치해 안정적인 지원은 물론 직원 및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태하 코마스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보안 사태로 인해 모든 데이터에 강력한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확보했다”며 “브이엠크래프트 제품에 대한 기술 지원 인력을 확대하고 전문성을 제고해 신규 고객 발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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