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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오는 10일 한국서 첫 미디어 팝업 카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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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오는 10일 한국서 첫 미디어 팝업 카페 개최

조윤선 장관,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등 인터뷰 생중계

기사입력 2013-07-01 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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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이 오는 10일, 11일 이틀간 서울에서 처음으로 팝업 카페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카페’(Wall Street Journal Café)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위상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공개행사로, 런던, 베를린, 뉴욕, 도쿄에서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이번에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진행된다.

서울 월스트리트저널 카페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커피스미스에서 이달 10일(수) 오전 11시부터 11일(목) 오후 6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한국판 월스트리트저널 에디터들의 진행에 따라 벤처 투자자, 기술 개발자, 디지털 정책 입안자, 사업가 등 기술 관련 주요 인사들과의 인터뷰 및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임지훈 케이큐브벤처스 대표, 박희은 이음 대표 등 주요 정부 및 기술 관련 전문가, 정책입안자, 사업가, 개발자 및 벤처 투자자들이 참여해 과학기술과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총 7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벤처 캐피털 투자를 받는 방법, 연극무대에 선 헤지펀드 대표의 경영관, 과학기술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된다.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어판의 한정연 에디터는 “기술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보도에 있어 월스트리트저널은 그 깊이와 범위 면에서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독자들을 위해 24시간 정확한 뉴스와 최신 경향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을 제공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시장 분석 결과에 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어판은 한국 독자들에게 최신 글로벌 혁신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는 서울 월스트리트저널 카페 행사를 통해 독자들과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 월스트리트저널 카페는 일반인들이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세션 참관을 원하는 경우 공식 사이트(http://wsjcafeseoul.eventbrite.com/)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또한 행사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월스트리트저널은 유튜브와 구글플러스에서 이번 행사를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며 ‘Hangout-On-Air’ 기능(kr.WSJ.com/wsjcafe)을 통해 세션 발표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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