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 앱 플랫폼’에 시스코 UC 플랫폼 통합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앱 구현 가능해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지사장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가 자사 ‘모바일 앱 플랫폼(MicroStrategy’s Mobile App Platform™)’에 시스코(Cisco)의 통합 커뮤니케이션(UC) 플랫폼이 통합돼 실시간 사용자 프레즌스, 인스턴트 메시징, 음성, 화상 통화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고객들은 트랜잭션, 멀티미디어, 분석과 함께 풍부한 협업 기능이 내장된 맞춤형 비즈니스 앱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시스코 UC와의 통합을 통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 앱 사용자들은 앱에서 바로 암호화된 채널을 통해 동료와 통화할 수 있으며, 컨퍼런싱(Conferencing)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통제와 작동을 지휘할 수 있다. 가령 영업 관리자들은 영업과 관련된 아이패드 앱을 연 채로, 성과에 대한 논의, 분석을 위해 판매 담당자들과 화상 통화를 할 수 있고 임원진들은 손 안에서 각 직원들의 성과 정보를 가지고 대면 리뷰를 위해 직원들과 통화할 수도 있다.
‘시스코 통합 커뮤니케이션 매니저(Cisco Unified Communications Manager)’를 통해 제공된 프레즌스 기능과 직원 정보에 대한 데이터 주도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통화자는 전화해야 하는 명확한 대상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대상이 현재 근무 중인지 통화가 가능한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시스코와의 통합 솔루션을 고객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협업 퀵스트라이크(Mobile Collaboration QuickStrike)’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협업 퀵스트라이크는 시스코 UC와 통합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기반의 모바일 앱 구축을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 전문가의 지원을 받으며 1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협업 퀵스트라이크는 시스코 UC 연결에 필요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소프트웨어의 설치, 시스코 UC 연결과 해당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제품의 환경 설정, 사용자의 데이터, 프로세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조직을 위한 맞춤형 프로토타입 앱의 설계 및 환경 설정, 조직 내 원활한 공유를 위한 앱 워크플로우의 비디오 녹화 및 상세한 애플리케이션 설계 문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스코의 클라이언트 및 모빌리티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브라이언 달 벨로(Brian Dal Bello)는 “우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함께 특별한 모바일 협업 솔루션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대가 크다”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시스코의 기술적 통합을 통해 기업들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 앱 플랫폼 상에서 구현된 어떠한 비즈니스 앱에서도 음성, 비디오, 인스턴트 메시징(IM)을 통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모바일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휴 오웬(Hugh Owen) 부사장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시스코의 기술적 파트너십은 비즈니스 앱의 발전을 한 단계 앞당기게 될 것”이라며 “경쟁사의 모바일 앱 플랫폼은 통합된 엔터프라이즈급 비디오 기능을 원활하게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사용자의 앱 경험을 방해하거나 각각의 앱을 열지 않고도 정보 주도적인 앱 상단에서 이 협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원하는 대로 비디오 창의 크기를 손가락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전화를 끊지 않고도 이를 배경화면으로 전송할 수도 있다. 이 솔루션은 미래의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위한 툴이며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스코는 이같이 뛰어난 솔루션 개발에 대한 시스코와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간 협업 및 혁신을 높이 평가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올해의 ISV 파트너(ISV Partner of the Year)’ 어워드를 수여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모바일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휴 오웬(Hugh Owen) 부사장은 “시스코 어워드를 수상하게 돼 매우 만족스럽게 여긴다”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 그들의 업무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모바일 앱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시스코는 매우 뛰어난 보완적 기술을 제공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