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서, 말레이시아 고객 센터 오픈…글로벌 서비스 강화
현지 엔지니어 위한 기술 지원 및 서비스 강화 역할
마우서 일렉트로닉스(이하 마우서)가 말레이시아 페낭에 고객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다.
전 세계적으로 20번째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7번째인 이 고객센터를 통해 마우서는 말레이시아 등 전자제품 생산기지가 있는 국가에서 더욱 긴밀하게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페낭 사무소는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마우서의 성장에 힘을 보태며 현지의 설계 엔지니어들이 원하는 기술 지원 및 서비스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페낭은 기초가 튼튼한 연구, 개발 활동이 많은 지역으로서 아시아의 주요 전자제품 제조 중심지중 하나다. 마우서는 페낭에 새로운 고객센터를 오픈함으로써 현지의 설계 엔지니어들과 바이어들에게 최고 수준의 지역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세계 최고 제조사들의 최신 전자 부품과 반도체를 빠르게 배송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마우서의 아‧태지역 고객센터는 홍콩, 상하이, 대만, 싱가포르, 벵가루루, 방콕, 그리고 페낭 등 총 7개의 지역에 전략적으로 위치해 있다.
마크 버 로논(Mark Burr-Lonnon) 마우서 아시아 태평양 비지니스 수석 부사장은 “마우서는 페낭에 새롭게 고객센터를 오픈함으로써 혁신기술 리소스를 제공하겠다는 사업 목표를 더욱 강화해 페낭 현지기업들의 전자 엔지니어링 활동이 더욱 활기를 띠도록 도울 것”이라며 “이곳은 아시아 태평양에서 3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다. 우리는 전자 제조 분야뿐 아니라 사회 기반시설 등 정부의 막대한 투자가 이뤄지는 이 지역의 성장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