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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레이더 관측소 접근 '최적의 대안'
권오황 기자|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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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레이더 관측소 접근 '최적의 대안'

기사입력 2013-11-07 19: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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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토교통부는 7일 “강우레이더는 장비보수 및 시설물 유지관리, 기자재 운송 등을 위해 접근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관리용 도로 설치도 검토했으나 환경 및 경관 훼손 방지, 사업비와 유지관리비 절감을 고려한 최적안으로 모노레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노레일 건설비는 관리용 도로의 1/3 정도 수준”이라면서 “모노레일을 산림청의 국유림 관리, 산불감시, 등산객 사고 구조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6일 자 연합뉴스 <홍천 가리산 강우레이더에 50억짜리 모노레일 ‘논란’>제하 기사에서 “강원 홍천군 가리산 일대에 추진 중인 강우레이더 관측소에 설치하는 업무용 모노레일이 지역사회에서 논란”이라며 “모노레일 설치에 투입하는 50억원이 넘는 예산보다 활용도가 낮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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