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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세계 WLAN 시장 41.5% 점유…선두 유지
조명의 기자|cho.me@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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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세계 WLAN 시장 41.5% 점유…선두 유지

향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 통해 사물인터넷 시장 선도

기사입력 2013-12-30 13: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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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티피링크가 세계 WLAN 시장 점유율 41.5%로 1위를 차지했다.

티피링크(TP-LINK)는 IDC의 ‘Worldwide Quarterly WLAN Tracker’ 보고서를 근거로 올해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전 세계 WLAN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티피링크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 개발에 선도적인 퀄컴과 같은 최상위 칩셋 공급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제품을 보장하기 위해 부품을 공급받는 기준을 엄격하게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전체 시장에서 34.86%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올해 역시 WLAN 3분기 시장에서 41.5%(단위 출하량 기준)의 브랜드 점유율을 보이며 세계 시장 1위로서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티피링크는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확산을 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컨소시엄인 올신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의 창립 멤버로 퀄컴, LG전자, 실리콘이미지, 시스코 등의 기업과 함께 사물인터넷의 채택과 혁신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티피링크 코리아의 데이비스 왕(Davis Wang) 지사장은 “M2M, NFC, IoE 등으로 거론됐던 사물간의 연결성(Connectivity)과 이를 바탕으로 성장을 도모하던 산업들은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의 통신이 자유롭게 이뤄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가전제품, 자동차, 전기 시스템 등에 다양하게 적용해 왔지만 큰 실효를 얻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사용자들 역시 기기간의 호환문제로 실용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 표준화된 무선송수신규격이 아직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티피링크는 적용하기 쉽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컨트롤하기 쉽도록 휴대폰에 이미 적용되고 있는 WiFi 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산업 분야를 망라한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사물인터넷을 누릴 수 있도록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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