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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4일]날라가는 니켈 VS 기는 전기동(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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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4일]날라가는 니켈 VS 기는 전기동(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4-04-15 10: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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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4일]날라가는 니켈 VS 기는 전기동(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4일 전기동 알루미늄의 변동폭은 비교적 적었지만 니켈 및 납 아연은 1% 넘는 상승을 보였다. 전기동의 6700대의 저항과 6600대 초반의 지지가 4월 초부터 이어지고 있다. 펀더멘털을 자극하는 이슈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현재 예전의 7000대 가격회복은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한듯 보인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3월 소매판매가 1.1%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2년 9월 이후 최대 증가율을 보인것이며 예상치 0.8%보다 상회한 수치였다고 덧붙였다. 소매판매 호조와 더불어 시티그룹의 주당 1분기 순이익이 증가한 점은 지난주 미 증시 하락우려를 불식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동 가격이 부진한 움직임을 보인것은 중국의 수출입 감소여파가 시장을 억누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로이터 역시 중국의 구리 스크랩 수입량은 지난 3월 이래로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이는 중국내 가격하락과 신용시장의 위축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의 주요 구리생산자인 Jiangxi Copper 또는 Jinchuan Group사는 스크랩 부족분을 Blister나 Anode Copper로 대체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크랩 현지 업자에들은 3월 뿐만아니라 4월에도 스크랩 수입물량은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니켈 가격은 42개월 이래로 가장 긴 랠리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최고치는 톤당 $17,917을 기록해 $18,000선 돌파를 남겨두고 있다. Goldman Sachs에 따르면 톤당 $20,000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Citigroup도 2015년까지 톤당 $21,500까지 상승을 예상했다.

기술적으로 전기동은 박스권 횡보를 보이고 있다. 3월 중순에 있었던 중국발 급락이 다시 연출될 가능성은 적어지고 있으나 장기적인 추세를 보면 여전히 하락추세가 진행중이다.

* 자료 : NH농협선물
*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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