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다아라 기계장터가 9일 브랜드 기업관(http://brand.daara.co.k)을 확대 개편했다.
이는 급변하는 B2B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 상승을 희망하는 업체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해 발 빠르게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달라진 점은 기존 특별관이 브랜드와 제품 두 부분으로 구분돼 있던 반면, 브랜드 기업관은 두 가지 콘텐츠를 통합해 주목도를 높였다. 또한, 각 분야별 전문 카테고리를 신규 생성, 특정 분야 대표 기업들의 정보와 해당 분야 제품 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선 브랜드 기업관 메인 페이지로 접속하면 브랜드 소개와 함께 다양한 제품이 소개된다. 이는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모두 홍보하려는 업계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소비자가 요구하는 제품 정보와 브랜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해 기업들의 홍보 효과가 배가되도록 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수정된 홈페이지 UX(User Experience)는 사용자 경험과 개선 사항을 반영해 하단 제품 소개 영역의 카테고리를 한번 더 표현했다. 다른 전문 분야의 제품을 보기 위해 상단 카테고리를 가지 않아도 분야별 제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는 판매자와 구매자 거래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 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명수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신제품 출시 주기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기업의 브랜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강화되고 있다. 이는 향후 B2B시장에서 브랜드 가치가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 될 것을 의미한다”며 “이번 확대 개편은 이런 시대적 흐름에 따라 회원들의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한 변화다. 대한민국 대표 B2B 온라인 마케팅 기업으로써 회원들이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심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수십여 년간 국내 산업분야 온·오프라인 가교 역할을 해오면서 특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다아라 기계장터는 급변하는 온라인 마케팅 시장을 주도, 대한민국 대표 산업기계장비 B2B사이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