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문재도)은 11일 가스공사 평택생산기지를 방문해 가스 수급상황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산업부의 설 연휴 대비 주요 에너지시설 특별점검 계획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산업부는 가스공사 평택기지의 경우 국내 LNG의 약 38%를 생산, 수도권과 충청·강원지역에 공급하는 핵심 국가기반시설로 설 연휴 기간 중 에너지원의 안정적 공급 체계와 비상시 재난대응 능력 유지 실태파악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산업부는 설 연휴 기간 중 비상대응체계 확립을 통한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장·차관이 직접 주요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선것이다.
산업부, 국가기반시설 특별점검 나서
기사입력 2015-02-12 14:48:36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