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소비재 전시회' 中 14억 시장 공략하라
기사입력 2015-05-02 12:03:46
[산업일보]
북경에서 프리미엄 소비재전시회인 대형 한류우수상품전이 열린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공동으로 한·중 FTA 체결과 함께 활짝 열린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한류 우수상품·서비스 대전(K-Style Fair 2015)'을 중국 북경에서 개최한다. 북경에서 올해 최초로 열리는 것.
이번 전시상담회는 7월 2일부터 사흘간 북경 CIEC(중국국제전람중심)에서 개최되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현장판매와 더불어 중화권 빅바이어 초청 매칭상담회, 중국시장 진출전략 컨퍼런스 등 다양한 B2B 행사로 꾸며진다.
국내기업 및 중국진출 기업 약 300개사를 대상으로 3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K-Style Fair는 유아용품, 패션, 식품, 생활가전, 화장품․의료기기 등 중화권에서 한류열풍으로 각광받는 다양한 소비재 섹션으로 구성된다. 매년 국내에서 관련 전시회를 주관하고 있는 전시기획사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메이크업·헤어쇼, 홈쿠킹클래스, 체조교실 등 전시품목별 참여형 부대행사로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무역협회 장호근 해외마케팅지원본부장은 “이번행사는 한-중FTA 시대에 중국의 심장 북경에서 열리는 최초의 대규모 한류상품전으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 상품의 인기를 재점화하고, B2B거래선 발굴을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경에서 프리미엄 소비재전시회인 대형 한류우수상품전이 열린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공동으로 한·중 FTA 체결과 함께 활짝 열린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한류 우수상품·서비스 대전(K-Style Fair 2015)'을 중국 북경에서 개최한다. 북경에서 올해 최초로 열리는 것.
이번 전시상담회는 7월 2일부터 사흘간 북경 CIEC(중국국제전람중심)에서 개최되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현장판매와 더불어 중화권 빅바이어 초청 매칭상담회, 중국시장 진출전략 컨퍼런스 등 다양한 B2B 행사로 꾸며진다.
국내기업 및 중국진출 기업 약 300개사를 대상으로 3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K-Style Fair는 유아용품, 패션, 식품, 생활가전, 화장품․의료기기 등 중화권에서 한류열풍으로 각광받는 다양한 소비재 섹션으로 구성된다. 매년 국내에서 관련 전시회를 주관하고 있는 전시기획사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메이크업·헤어쇼, 홈쿠킹클래스, 체조교실 등 전시품목별 참여형 부대행사로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무역협회 장호근 해외마케팅지원본부장은 “이번행사는 한-중FTA 시대에 중국의 심장 북경에서 열리는 최초의 대규모 한류상품전으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 상품의 인기를 재점화하고, B2B거래선 발굴을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겨라 기자 hj1216@kidd.co.kr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