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시브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터치 솔루션
카나투, 세계에서 가장 얇은 One-Plastic-Solution 발표
차세대 투명 전도성 필름과 터치센서 세계적 제조 기업인 카나투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품을 겨냥한 새로운 터치 솔루션을 발표했다.
카나투가 고유의 CNB™ Flex Film을 이용해 완벽히 하나로 구성된 One-Plastic-Solution (OPS)을 개발했다. OPS는 디스플레이 윈도우, 터치센서와 데코레이션, 그리고 초박형 및 고내구성의 강한 패키지 형태의 모든 제품에 적용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어 웨어러블 시장에서 요구되는 엄격한 요건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다.
카나투는 이로써 OPS 솔루션을 이용한 많은 고객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됐으며 그 첫 번째 제품을 올 하반기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One-Plastic Solution은 윈도우와 센서를 합친 전체 두께가 40 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해 초박형 두께가 요구되는 제품을 겨냥해 출시됐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윈도우와 센서 결합솔루션이다. ITO나 다른 금속기반의 센서기술과 달리 One-Plastic Solution은 심하게 휘거나 접을 수 있는 부분에 적용될 수 있어 특별히 웨어러블, 폴더블, 그리고 말수 있는 롤러블 기기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현재 시장에 출시되고 있으며 곧 시장이 커질 전망이다.
독자적 플렉시블 Carbon NanoBud® 재료로 구성된 진정한 의미의 플렉시블 CNB™ Flex Film과 One-Plastic-Solution 터치솔루션을 통해 카나투는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에 서게 됐다.
올 초 카나투는 웨어러블, 플렉시블 및 폴더블터치가 가능한 전자기기에 적합한 초박형 23 마이크로미터 CNB™ Flex Film을 출시한 바 있다. 23 마이크로미터는 시장에서 CNB™ Flex Film이 가장 얇은 투명전도성 필름임을 보여줬다.
1mm 로의 곡률을 통해서 이미 모든 경쟁업체를 압도한 카나투의 CNB™ 필름은 전례가 없는 디자인적 자유를 제공함으로써 제조업체들에게 보다 새롭고 참신한 웨어러블, 폴더블 혹은 롤러블 기기를 제조 할 수 있게 했다. 카나투 Carbon NanoBud®의 제로 탁도율과 제로반사율은 1세대 웨어러블 기기에서 간혹 간과됐던 뛰어난 야외 가독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