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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전시회, 디렉토리관에서 먼저 본다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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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전시회, 디렉토리관에서 먼저 본다

전시회 사무국, “참가업체 마케팅 활성화 차원”

기사입력 2015-07-01 0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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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전시회, 디렉토리관에서 먼저 본다


[산업일보]
우리 정부의 ‘제조업 혁신 3.0’을 비롯해 전세계 산업혁신의 근간 기술로 자리잡고 있는 사물인터넷(이하 IoT)의 현 주소와 함께 더 나아가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살펴보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0월 28일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상에서 먼저 문을 열었다.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사무국은 전시회 참가업체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전시회 개최전 디렉토리관을 구축해서 오픈했다.

다아라 온라인전시회가 구축한 이번 사물인터넷 디렉토리관은 오프라인 전시회 개최전 온라인상으로 구현한 업체정보 및 출품제품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개최 전 참가업체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이다.

사물인터넷 전시회 사무국 측은 디렉토리 관 구축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회의 개최전에 온라인을 통해 전시회 정보를 제공하여 참관객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

또한, 참가업체 정보를 제공해 사전 비즈니스 매칭이 진행될 수 있고, 제공된 연락처를 통해 전시현장 상담예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출품된 제품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관심있는 분야의 제품을 손쉽게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포털사이트에 해당 자료가 반영돼 검색 시 업체 정보와 출품제품에 대한 정보를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문·영문 동시 구축을 통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기업의 국내 IoT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다.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는 전시회 개최 이전에 디렉토리관을 먼저 오픈한 데 이어 오프라인 전시회 개최 이후에는 정식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해 전시회 종료 후에도 참가업체의 지속적인 마케팅 효과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로 확대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덧붙여, 지난 BUTECH 전시회부터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전시회 현장의 생생함을 더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정부 주요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 공간적 제약과 일회성 행사라는 오프라인 전시회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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