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주식회사 명진기공(대표 김향자, www.mjet.co.kr)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7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5)'에서 다양한 집진기를 공개했다.
27년의 경험과 노하우로 사용자의 특수 환경에서도 맞춤 설계가 가능하고, 제품 생산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과 실험 분석을 하며 전문 업체로 성장시켰다.
지난 부산국제기계대전에서 선보인 그라인더 일체형 집진기(GS SERIES)는 중앙 집중방식 내장형 채택과 전원 스위치 및 차압계를 집약해 시인성 향상과 이동 중 파손이나 고장률이 낮다.
또한 정밀 프레스 금형과 전자 밸런싱 작업으로 무진동, 저소음이며 공기 마찰 저항 최소화 및 분해, 조립이 간편해 유지 보수가 경제적이다.
주식회사 명진기공 관계자는 "혁신, 주인, 도전 정신을 모아 고객을 중심으로 블랙홀 집진기를 제조, 생성하여 세계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