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키사이트 코리아가 임의 파형 발생기 제품군에 92-GSa/s, 32-GHz 모듈형 장비를 추가 출시했다. 새로운 고속, 광대역 M8196A 임의 파형 발생기를 통해, 엔지니어는 8비트 수직 분해능에 디지털, 멀티 레벨 신호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고, 최대 65Baud까지 복잡한 변조 신호와 전기 및 광 회선을 테스트할 수 있다.
M8196A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다양한 신호 발생기로 100Gb/s, 400Gb/s 그리고 1Tb/s 통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첨단 연구개발에 최적화됐다는 평이다.
한 개의 장비에서 네 개의 동기 채널을 통한 고속 코히어런트 광트랜시버와 부품 테스트, 그리고 결정적 에뮬레이션과 2개의 독립적인 I/Q 신호들의 전치 왜곡이 가능하다.
In-situ교정과 시그널 스트레스 컨디셔닝, 채널의 S-파라미터의 디임베디드가 가능한 유연성으로 100Gb/s를 초과하는 새로운 물리적 계층 표준을 개발하는 R&D 테스트를 지원한다. 수학적으로 정의된 임의 파형과 정밀한 초단파, 다중 GHz 처프의 생성도 가능하다.
키사이트, 업계 최고 속도 임의 파형 발생기 개발
동급 최강의 샘플 속도, 대역폭, 분해능, 채널 밀도 제공
기사입력 2015-12-17 18: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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