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 원동력인 나노융합산업의 확산과 나노분야 종사자들 간 소통의 장인 ‘나노인의 날 2015’를 개최했다.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이번 행사가 명실 공히 나노인의 축제이며 나노 산업 발전의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미나에서는 나노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연구개발 전략, 펀드운영 성공사례, 나노기술의 산업화 등 주요 이슈들엑 대해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
한국쓰리엠은 세계적인 수요기업으로서 나노기술의 제품 적용방향에 대해, 요즈마그룹과 신산업투자기관협의회는 나노기업들의 투자유치 전략과 사례에 대해 발표해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
정대진 산업부 창의산업정책관은 “이번 행사가 나노기술인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정부는 나노융합산업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노융합 확산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 열려
기사입력 2015-12-18 17: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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