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세계 일류의 이스라엘 원천 기술과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응용·제조기술이 융합되는 ‘한국-이스라엘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내년 지원계획을 이스라엘 경제부와 함께 공고했다.
1999년 양국 간 조약을 체결한 이래로, 전담기관인 ‘한-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을 2001년 설립했다. 두 나라는 연간 200만 불씩 공동 기금을 적립해 양국의 공동 R&D를 지원 중이다.
그동안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3차원 선박모니터링시스템, 개인용 초소형 중계기, 감시·교통관제용 카메라 모듈 등 총 27개 과제에서 약 2천 500만 불의 매출이 발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공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이스라엘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지원분야는 전자, 기계, 생명공학, 신재생에너지 등 사업화가 가능한 모든 산업기술분야들로, 기술개발 수준에 따라 지원유형이 상이하며, 대형과제 기준으로 지원기간은 3년, 양국 기업합계 최대 100만 불 이내로 지원한다.
한국-이스라엘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내년 지원 규모는
과제별 최대 3년 이내, 최대 100만불 지원
기사입력 2015-12-22 19: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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