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디케이락(주) 최종 선정
기사입력 2015-12-23 15:38:35
[산업일보]
경남지방중소기업청은 ‘2015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및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과 관련해 경남기업 ‘디케이락 주식회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남중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발표된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책’에 따라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에서 각각 운영해오던 월드클래스 300과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을 통합한 이후 올해 처음으로 지원대상 기업을 공동으로 선발했다.
지원 기업 선정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로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지난 4월 말부터 50일 간 요건심사, 분야평가, 현장실사 및 평판검증, 종합평가의 4단계 심층평가를 실시했다.
신청조건은 일정규모 이상의 조건을 갖추고 글로벌 지향성, 혁신성 및 성장성을 갖춘 기업으로 올해 선정된 기업은 중견기업 11개사, 중소기업 19개사로 평균 매출액 1천 64억 원, 평균 매출액 5천 9백만 불 수출비중 평균 56.4%이고, 연구개발 집약도는 평균 4.17%로 집계됐다.
선정된 30개 기업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히든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등 향후 10년 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하게 된다.
중기청 조종래 중견기업정책국장은 “월드클래스 300과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이 처음으로 지원기업을 공동선정한 만큼, 지원프로그램의 중복배제 및 효율성을 높여 시너지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지방중소기업청은 ‘2015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및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과 관련해 경남기업 ‘디케이락 주식회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남중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발표된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책’에 따라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에서 각각 운영해오던 월드클래스 300과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을 통합한 이후 올해 처음으로 지원대상 기업을 공동으로 선발했다.
지원 기업 선정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로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지난 4월 말부터 50일 간 요건심사, 분야평가, 현장실사 및 평판검증, 종합평가의 4단계 심층평가를 실시했다.
신청조건은 일정규모 이상의 조건을 갖추고 글로벌 지향성, 혁신성 및 성장성을 갖춘 기업으로 올해 선정된 기업은 중견기업 11개사, 중소기업 19개사로 평균 매출액 1천 64억 원, 평균 매출액 5천 9백만 불 수출비중 평균 56.4%이고, 연구개발 집약도는 평균 4.17%로 집계됐다.
선정된 30개 기업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히든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등 향후 10년 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하게 된다.
중기청 조종래 중견기업정책국장은 “월드클래스 300과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이 처음으로 지원기업을 공동선정한 만큼, 지원프로그램의 중복배제 및 효율성을 높여 시너지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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