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주)에스모터스(이하 에스모터스)가 최상의 퀄리티와 유연성을 겸비한 미니버스를 한국 시장에 본격 출시, 시장 선점에 나섰다.
벤츠 상용차와 바디빌더인 에스모터스는 21인승 미니버스 3대와 16인승 고급셔틀 1대 등 총 4대의 완성차량이 국내 첫 선을 보였다.
이 차량들 모두 벤츠 스프린터 기반에 에스모터스가 자사의 기술력으로 커스터마이징해 퀄리티를 높였다.
벤츠 스프린터 미니버스의 시트는 전 좌석 3점식 안전벨트를 채택했고, 풀 에어 서스펜션은 급커브에서 쏠림을 줄여 탁월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강한 내구성과 부드러움은 코너링을 완벽하게 하고, 고속주행에서는 안정감까지 높였다. 비포장도로에서도 승차감이 부드러워 차체와 화물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다.
내부를 고객의 취향이나 사업용도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변경이 가능한데다 연비도 뛰어나 앞으로 국내미니버스 시장의 신 강자로 떠오를 전망이다.
에스모터스는 미니버스 저상 버전 출시를 시작으로 2017년에는 이층버스 주문생산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