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부응하기 위해 성장 단계별로 중소프랜차이즈를 지원해 2020년까지 우수 브랜드 15개 이상을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유망 소상공인의 프랜차이즈화 지원 사업’을 통해 10개의 소상공인 가맹본부를 육성했고 2014년에 지원받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26개 중 지난해 해 말 13개 브랜드 가맹점 수가 증가했다.
올해 ‘유망 소상공인의 프랜차이즈화 지원 사업’은 도입-성장-안정의 3단계별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기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가맹점 11~20개 미만 브랜드에 대한 신규 지원체계를 마련해 중소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장발전을 추가 지원한다.
‘유망 소상송인의 프랜차이즈화 지원 사업’은 전문 업체의 컨설팅으로 지원업체의 프랜차이즈화를 위해 체계화된 사업을 지원한다. 프랜차이즈화 사업 도입 및 운영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 대해 기업규모와 업종별 수준평가를 통해 연계 지원 사업을 재정비한다.
한편, 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달 사업공고 후 2월부터 사업설명회 개최 후 지원 대상·내용·절차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중소프랜차이즈 지원 강화, 소상공인 경쟁력↑
2020년까지 우수 브랜드 15개 이상으로 늘릴 것
기사입력 2016-01-25 18:46:33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