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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 2천 160억 원 규모 투입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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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 2천 160억 원 규모 투입

기사입력 2016-01-26 14: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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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환경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환경보전 강화를 위해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에 2천 160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수요자의 편의를 위해 융자제도도 운영한다.

올해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은 활용실적이 낮았던 ‘기술개발자금’과 ‘유통판매자금’ 분야를 폐지하고 활용도가 높은 시설자금과 경영안정자금 분야로 예산을 집중했다.

천연가스 충전소 시설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천연가스 공급시설 설치자금은 ‘총 사업비’ 기준으로 융자신청을 받으며 사용자가 충전소 부대시설을 설치할 때도 융자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돼 친환경 자동차 보급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실질적인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운전자금 사용 범위 확대, 환경개선자금 중 오염방지시설 설치자금 지원 대상 확대 등 제도적 변화를 도입했다. 온라인 신청 단계도 간소화해 융자 신청기업의 편의성을 증대시켰으며 문자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기업들이 융자신청 진행단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은 수요자 편익 강화와 사용자 중심의 제도로 운영되며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해 총 3회에 걸쳐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이를 적극 반영해 수요자 맞춤형 정책 운영을 준비했다.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수요자 중심의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을 운영하고, 환경 산업 육성과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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