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5일 Copper는 차익 실현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다.
전일 비 갭업한 $4,604.50에서 개장했던 Copper는 미국 주택 판매 지표가 호조를 보였던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최근 최대 소비국인 중국으로부터의 엇갈린 신호들 때문에 단기 시장 흐름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한 투자자들이 하락 베팅을 정리하며 매수세가 유입됐던 것도 가격을 지지했다.
장 후반 ECB가 내달 회사채 매입을 시작할 때 적은 규모로 시작해 차츰 월간 매입 규모를 50-100억 유로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하자 Copper는 급등하며 고점 $$4,677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지속세를 이어가며 하루를 마감했다.
26일 발표 예정인 지표들은 최근 미국 연준이 가까운 시일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면서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실업 수당 청구 건수 및 주택 판매 등은 주시해야할 것이며 이에 따라 시장이 단기적으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5월25] ECB 회사채 매입, 점차 확대(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5-26 1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