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8일 Copper는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 개선으로 상승 했다.
전일 종가대비 보합 수준인 $4702에서 하루를 시작한 Copper는 LME 재고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악화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감으로 인해 전일 하락 수준을 유지했다.
런던 장 오픈 후에도 큰 움직임이 없었던 Copper는 장 후반 미국의 6월 비농업 고용 변화량이 예상치와 이전치를 훨씬 상회한 287K로 발표되면서 고점 $4737까지 상승했다. 이 후에도 Copper는 계속 글로벌 경제 상황에 대한 불안감으로 혼조세를 보이긴 했지만 전일보다 상승한 채 마감했다.
글로벌 수요에 대한 우려감이 여전히 팽배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동안에는 중국의 6월 소비자 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가 발표됐다.
최대 비철 소비국인 중국의 경우 이번주 데이터 결과에 따라 가격 방향이 잡힐 것으로 보여 경제 데이터를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7월8일] 최대 비철 소비국 중국 예의주시해야(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7-11 12: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