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2일] 비철금속,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 소식↑(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7-13 08:10:47
[산업일보]
비철금속 시장은 영국의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이 차기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전일 종가 대비 보합세인 $4,744.5에서 개장한 Copper는 아시아장 중 매우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영국의 집권 노동당 대표로 단독 출마한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이 영국의 새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다는 소식에 런던 장 오픈 후 Copper는 대폭 상승세를 보였다. Copper는 장중 $4,900선을 상향 돌파했으며, Zinc는 13개월래 최고치인 $2,198.5까지 상승했다.
Nickel 또한 지난 10월 이후 최고치인 $10,515까지 상승했다. '철의 여인'인 마거릿 대처 이후 26년만에 여성 총리를 맞이하는 영국에 의해 불안감은 어느정도 완화되는 모습이었으며, 이로 인해 12일 비철 금속 시장은 상승 마감 했다.
브렉시트로 인한 불안감은 일단 완화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지금의 랠리에 대해 펀더멘털적인 개선으로 인한 상승세가 아니기에 우려감을 표명했다. 또한 영국의 차기 총리가 확정된 부분은 브렉시트의 첫 관문일 뿐, 상승세를 오래 이끌어갈 수 있을만한 재료는 아닌것으로 판단된다. 13일은 중국의 6월 무역 수지가 발표되니 이에 눈여겨 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비철금속 시장은 영국의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이 차기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전일 종가 대비 보합세인 $4,744.5에서 개장한 Copper는 아시아장 중 매우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영국의 집권 노동당 대표로 단독 출마한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이 영국의 새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다는 소식에 런던 장 오픈 후 Copper는 대폭 상승세를 보였다. Copper는 장중 $4,900선을 상향 돌파했으며, Zinc는 13개월래 최고치인 $2,198.5까지 상승했다.
Nickel 또한 지난 10월 이후 최고치인 $10,515까지 상승했다. '철의 여인'인 마거릿 대처 이후 26년만에 여성 총리를 맞이하는 영국에 의해 불안감은 어느정도 완화되는 모습이었으며, 이로 인해 12일 비철 금속 시장은 상승 마감 했다.
브렉시트로 인한 불안감은 일단 완화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지금의 랠리에 대해 펀더멘털적인 개선으로 인한 상승세가 아니기에 우려감을 표명했다. 또한 영국의 차기 총리가 확정된 부분은 브렉시트의 첫 관문일 뿐, 상승세를 오래 이끌어갈 수 있을만한 재료는 아닌것으로 판단된다. 13일은 중국의 6월 무역 수지가 발표되니 이에 눈여겨 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